시즌제로 인기몰이 하는 <LOL>-<디아3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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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 넷째주는 2019 시즌에 돌입한 <리그오브레전드>의 빠른 성장세와 전주에 이어 <디아블로3>의 순위가 두 단계 더 상승한 것이 눈길을 끈다.

 

 

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1월 4주차 주간 게임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1~10위권을 살펴보면 1위 <리그오브레전드>의 전체 점유율은 31.58%로 전주 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8.43% 증가했다. 상위 10위권 내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게임은 10위 <던전앤파이터>로 전주 대비 증감률 28.92% 증가했다. 반대로 가장 큰 감소세를 보인 게임은 5위 <로스트아크>로 전주 대비 7.72% 감소하며 점유율 6.12%를 기록했다.

 

 

다음으로 11~20위권을 살펴보면 <디아블로3>가 지난주에 이어 사용시간이 전주대비 60.53% 증가해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이며 11위에 랭크됐다. 반면 13위에 랭크된 <월드오브워크래프트>는 13.40% 증가했음에도 두 단계 하락했다. 이어서 20위에 랭크된 <스타크래프트2>는 지난 주 보다 한 단계 상승하며 0.34%로 4주차를 마무리했다.

주간 HOT 게임으로는 톰 클랜시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유비소프트의 전술 FPS 게임 <레인보우식스: 시즈>가 선정됐다. <레인보우식스: 시즈>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. 유비소프트는 오는 2월 11일 ‘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’를 개최하며 한국 대표로는 맨티스(mantisFPS)가 참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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